남한제지(001950)는 지난해 당기 순손실은 657억 5684만원, 영업손실은 162억 6469만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96억 3524만원으로 전년도보다 67.15% 감소했다.
이에 따라 남한제지의 자본 총계는 마이너스(-) 393억원으로 자본금 전액이 잠식됐으며, 한국거래소는 "자본금 전액 잠식 및 2년 연속 자본금의 50% 이상 잠식을 이유로 상장폐지기준 해소를 입증할 때까지 남한제지의 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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