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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는 지난 28일 뉴질랜드 산양유 석학 콜린 프로서 박사의 방한을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25년간 산양유를 연구한 프로서 박사는 "산양유의 대표적 효과는 소화·흡수이다"며 "우유 단백질이 위에 남아 있으면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기에 소화가 가장 중요하다. 산양유는 우유와 달리 모유와 동일한 유즙 방식으로, 단백질과 지방 구성이 모유와 흡사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로서 박사는 산양유의 효능으로 △아토피 개선 △임산부나 산모, 다이어트에 좋은 영양보충식 △신종플루 예방(산양유가 신종플루에 직접적으로 효과 있다는 결과는 없으나, 감염률이 낮다는 연구조사는 나와있음) 등을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뉴질랜드 산양유로 만들어진 일동후디스의 '산양분유'는 모유처럼 유단백 알레르기나 소화장애의 염려가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방송을 통해 '산양분유'가 아기들뿐만 아니라 유당 소화가 힘든 성인의 영양식으로도 인기를 끈다는 내용이 보도되며 산양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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