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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로하스 그룹 풀무원이 달지 않은 생과일 스프레드 '생가득 생(生)잼'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에 따르면 '생가득 생(生)잼'은 신선한 생과일을 저온에서 살짝 끓인 후 일체의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고 담아내 과육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국내 최초 냉장 잼으로 시판 잼들과 비교해 생과일 함량은 70% 이상으로 가장 높고, 당 함량은 25% 낮아 기존 상온 잼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과일 본래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생과일의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반 상온 잼보다 부드러워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먹기 좋을 뿐 아니라 플레인 요거트나 와플, 아이스크림 등의 각종 디저트 토핑 소스로도 잘 어울린다.
'생잼 망고 파인애플(250g/ 5,800원)'은 최상의 망고 품종인 카라바오 망고와 퀸 파인애플을 함께 넣어 열대과일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망고 과육은 갈아 넣어 부드러우며 파인애플은 슬라이스하여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일품이다.
'생잼 스트로베리(250g/ 5,600원)'는 국내산 딸기를 74%의 함량으로 듬뿍 넣어 딸기 그대로의 과즙과 과육을 즐길 수 있다. '생잼 제주 감귤(250g/ 5,500원)'은 친환경으로 길러져 농약 걱정 없는 제주 감귤을 영양 많은 속껍질까지 부드럽게 갈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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