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미 달러는 주요통화에 혼조세를 나타내었다.
주택지표와 고용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발표되며 미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내다 9월 경기선행지수 전달보다 1% 상승하여 6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경기회복 기대감을 높이면서 장 후반 강세폭을 반납하였다.
또한 미국 주요기업들의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증시가 강세를 보인것도 달러화 강세 폭의 줄이는데 일조하였다.
미 증시는 상승 마감하였다. 주택지표와 고용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장초반 혼조세를 보이다 AT&T, 맥도날드, 3M, 월마트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한 것과 경기선행지수가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를 개선시켜 다우지수가 반락 하루만에 다시 1만선을 넘어섰다.
특히 긍정적인 것은 월마트의 매출이 증가하였다는 점이다. 민간부문 소비회복 기대감을 높이는데 일조하였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33% 상승, S&P500지수는 1.06% 상승, 나스닥 지수 역시 0.68% 상승 마감하였다.
상품시장은 약세를 나타내었다. 단기급등의 조정양상을 보인 하루였다. 미달러화가 상품통화 대비 강세를 유지하면서 상품시장은 약세로 마감하였다.
국제유가는 부진한 경제지표로 인한 미달러화 강세의 영향으로 전일대비 0.22% 하락한 81.91을 기록하였다. 또한 미국에서 거래되는 주요 상품의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다우존스상품지수 역시 0.70% 상승한 137.94을 기록하여 미증시 강세와 대비되는 모습이었다.
다우지수가 하루만에 1만선을 상회한 것은 국제금융시장에 긍정적이다.
즉, 위험자산 선호의 강화로 미달러화 약세흐름이 이어질 듯 보인다. 단기적으로 경제지표가 부정적으로 발표되었다 하더라도 전일 발표된 베이지북의 진단에서와 같이 큰 흐름은 경기가 서서히 회복되어 가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위험자산 선호의 바로미터로 설정하고 있는 미증시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미달러화 약세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하에 매매에 임하시는 것이 여전히 바람직해 보인다.
23일은 미국 기존주택판매와 영국 GDP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주)포이십사(www.FXFO2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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