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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신한은행의 중국 상하이 '홍치아오지행' 개점식에 참석한 안태호 한국상회 부회장(왼쪽 세번째), 신한은행 조용병전무님(네번째), 박진웅 상하이 부총영사(다섯번째)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홍치아오지행은 2009년 중 시행 예정인 중국인 대상 인민폐 영업을 강화하고 중국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하여 지행장을 중국인으로 선임했으며, 한국 기업체와 교민은 물론 중국 기업 및 중국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상하이 홍치아오지행 개설로 상하이분행, 상하이푸시지행과 더불어 상하이 시내에서 3개 영업망을 갖추게 됨으로써 각 분ㆍ지행별로 특화된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전개함으로써 효율적인 협업체제를 구축하게 되었다.
개점식에는 신한은행 조용병 전무를 비롯하여 박진웅 상하이 부총영사와 안태호 한국상회 부회장 등 상하이지역 주요 인사 및 고객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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