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악수 나누는 北 최태복-中 류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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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방문한 최태복 북한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왼쪽)가 27일 중국 베이징에서 류윈산 중앙선전부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최태복 비서의 이번 방중은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간 고위급 교류의 일환으로 양당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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