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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가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NB Mark 그래픽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고객이 직접 디자이너가 돼 티셔츠 디자인을 만들어 보는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격에 제한이 없으며,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응모가 가능하다.
뉴발란스는 그 동안 인디밴드·비보이·패션 스타일리스트 등 10~20대에 영향력이 큰 트랜드 리더들을 후원하는 ‘NB Mark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번 디자인 공모전에 제출하는 작품 역시 트랜드 리더의 스타일과 감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응모자는 뉴발란스 로고를 활용한 그래픽 디자인 1점과 뉴발란스 신발 또는 남아공 월드컵 응원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 1점 등 총 2점을 출품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 중 대상(1팀)은 상금 100 만원과 뉴발란스 상품권 50만원 등 최우수상(2팀), 특별상(10팀)에 대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수상작에 한해 티셔츠로 만들어 뉴발란스 각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뉴발란스 조종화 마케팅 팀장은 "자신의 감성과 감각을 뽑낼 수 있는 멋진 기회"라고 말하고 "창의적이고 개성이 강한 다양한 디자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출품 신청서 및 자세한 내용은 뉴발란스 홈페이지(www.nb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선작 발표는 12월 15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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