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영원, 결식아동에게 사랑을 전해요

40만명 결식아동들에게 '따듯한 밥상' 지원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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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은 이번 겨울방학 동안 급식이 중단되는 40만명의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따뜻한 밥상' 프로젝트를 10월부터 진행중이다. 

전국 대리점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시되는 '따뜻한 밥상' 프로젝트는 겨울 방학동안 결식아동들에게 고정으로 따듯한 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월드비전과 10여년간의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에 영원은 지난 35년간 전세계 60개의 메이져 브랜드에 아웃도어 제품을 수출하는 기술력으로 14가지 제품을 준비해 최고품질의 신상품을 판매하며, 이익금은 겨울방학 동안 급식이 지원되지 않는 결식 아동들을 위해 쓰여진다.

한편, 영원에서 준비한 신상품 열네가지 제품의 내용은 방수자켓(75,000), 짚티(39,000), 등산팬츠(60,000) 등오로 제품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했다. 문의(031-737-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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