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바르기만 해도 V라인 얼굴을 가질 수 있다?!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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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피부케어의 권위자로 유명한 한도숙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본에스티스(www.vonestis.com)에서 지난해 3월 첫선을 보인 바르는 성형크림인 리셀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리셀은 지난 2006년 일본에서 개최된 전 세계 안티에이징 국제심포지엄에서 “AISET” 그랑프리를 수상한 제품으로 전 세계 70여개국의 의사 14,000여 명에게 리셀의 놀라운 효과를 인정받은 바르는 V-라인 자연성분의 성형크림이다. 리셀은 당시부터 전 세계적으로 러브콜을 받아왔고 결국 2007년 한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본에스티스 한도숙 대표가 제품개발과 세계공급권을 따내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제품화된 바르는 성형크림으로 거듭났다.

특히 계란형 얼굴, V라인 얼굴이 연예인들을 통해 화제가 되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요즘, 리셀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또한 지난 9월에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성형외과학회인 MIPS(최소침습학회)에서도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본에스티의 리셀은 홀스래디쉬(서양와사비), 플라센타, 키다치알로에, 카이엔느성분등 30여종의 유효 복합 자연성분의 함유로 피부가 갖고 있는 생리현상을 이용하여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로 인한 V라인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본에스티스의 한 원장은 리셀크림 3g정도를 얼굴에 화장품 바르듯이 발라주면 바른 후에 얼굴이 양쪽과 위아래에서 당겨주는 효과를 바로 느낄수 있으며 세포활성-분해, 촉진-배출을 반복하여 초기활성화 시간 2시간을 포함한 8-12시간 동안 활발히 세포를 자극하고 흡수해주는 작용을 한다고 밝혔다.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2주 정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가 투명하고 화사하게 되는 효과를 본인이 직접 느낄수 있으며, 보톡스를 맞지 않고도 V라인 효과를 서서히 얻을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셀은 화학성분이 아닌 천연성분으로 이루어져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다고 사용자들은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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