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1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114090](GKL)의 투자 매력이 낮은 규제와 높은 배당수익률에 있다고 평가했다.
김창권 연구위원은 GKL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라는 점 때문에 규제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신규 참여자의 진입에 의한 경쟁 심화 위험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또 올해 GKL의 예상 배당수익률이 6.7%로 강원랜드의 5.6%나 파라다이스의 6.3%보다 높다고 그는 지적했다.
대우증권은 GKL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1만6천원의 목표주가를 새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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