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증권(003450)*- 온라인 디스카운트 브로커리지에 진출하지 않았음에도 7% 내외 점유율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M/S를 늘려가고 있고, 타사대비 평균수수료율이 높은 것도 긍정적임. 브로커리지에 치중된 수익구조에서 탈피하고자 IB와 WM 부문의 수익력을 강화하는 등 수익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현 주가는 P/B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됨.
▲ 율촌화학(008730)*- 기존 사업부인 연포장재과 골판지 부분의 영업이익은 매년 꾸준하게 200억원 이상을 유지함. 4분기는 라면 제품의 계절적 성수기로 농심의 라면 매출이 증가하면서 매출 또한 증가할 것으로 기대. 연말로 갈수록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올해 주당 배당금 600원(컨센서스 기준)으로 배당수익률 6.15% 기대됨. (11.23일 기준)
▲ 애강리메텍(022220)*- 일렘테크놀로지 인수를 통해 건설환경산업의 주력제품인 PB배관재의 원재료를 20% 이상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어 원가절감은 물론 환율에 대한 영향에서도 벗어나 긍정적임. PB 파이프 원재료 생산과 제조, 유통이라는 사업 내 수직계열화 완성과 자원재활용 시장의 성장 전망 속에 높은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효성(004800)- 4분기 스판덱스 시황 호조 영향이 섬유부문 호조 예상에도 핵심 수익부문인 중공업 부문의 파업 장기화와 화학부문 정기보수 등의 영향으로 수익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중공업, 섬유, 화학 등 핵심 수익부문을 중심으로 양호한 현금흐름이 유지됨. 하이닉스 인수 철회로 대규모 자금 소요에 따른 재무부담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었고 중공업, 타이어코드, 스판덱스 등 기존사업과 풍력, TAC 필름, 아라미드 등의 신규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SK케미칼(006120)- 올해 4분기 영업실적은 생명과학 부문의 수익성 확대에 따라 이익 모멘텀이 큰 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 등의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그린 케미칼(Green Chemicals) 사업에서는 원재료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적절하게 전가한 것으로 예상되며, 바이오디젤의 증설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예측됨.
▲ 카프로(006380)- 중국 나일론 생산 확대에 의한 카프로락탐 수입수요증대 등 역내 시황 호조로 3분기에 두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함. 4분기와 내년에도 공급 불안정 지속으로 수요호조가 지속될 전망. 현재 진행 중인 비료 재고조정이 내년에 완료돼 가격과 수급 호전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 증진 요인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됨.
▲ 한국타이어(000240)- 타이어 업황 회복에 따른 수요증가로 국내공장 가동률 100%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4분기 가격 인상(3% 수준)을 통해 원자재가격 상승분을 전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됨(글로벌 업체 대비 최고의 수익성 유지). 또 4분기 매출액 7천736억원, 영업이익 1천17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전망.
▲ 삼성전기(009150)- 주 매출처의 TV용 LED 수요에 대응하는 주요 납품처로서의 위치가 견조해 4분기 LED 부문 실적이 전분기대비 28% 증가한 영업이익을 나타낼 전망. 원ㆍ엔 환율의 우호적인 흐름과 생산성 향상과 원가 개선 등으로 내년 영업이익(연결기준)은 전년대비 32% 증가해 글로벌부품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을 시현할 전망.
▲ 하림(024660)- 매출액 증가 효과와 매출원가율, 판관비율 감소로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흑자전환이 기대됨. 닭고기 소비량은 국내외 경기침체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 안정적인 매출이 가능할 전망. 국내 시장 내 1위 업체로 수직계열화에 따라 원가절감과 시장성을 확보한 점이 긍정적.
▲ 케이엔더블유(105330)- 주력 사업인 DOF(Design Oriented Film)가 LG전자 보더리스TV 출하량 증가로 매출확대가 기대되며, 내년 보더리스TV 시리즈 모델 수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매출성장 기대감이 높음. 다른 성장동력 블랑켓(Blanket)도 삼성SDI PDP 라인에 독점 공급 중이며, LG디스플레이에서 베타장비에 대한 양산 테스트가 진행 중으로 5세대 라인에 적용되면 내년부터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됨.
▲ 온미디어(045710)- 경기 회복과 콘텐츠 수수료 증가에 따라 3분기 영업이익이 73억원인 큰 폭의 실적 개선세를 기록함. 이런 추세는 4분기까지 이어져 63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내년 고마진 IPTV 송출수수료 증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아웃소싱비용 감소가 예상되어 본사 기준 매출 총이익률은 74.7%( 9.1%,YoY)로 높아질 전망.
▲ LG패션(093050)- 기존 남성복 중심에서 여성복, 캐주얼과 스포츠 의류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으며, 백화점 중심의 유통에서 벗어나 대형 가두점을 늘리는 등 유통 전략도 변화 중. 이런 신규브랜드 도입과 런칭에 따른 매출 증가와 브랜드 및 유통망 투자의 효과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 밸류에이션(Valuation)도 12개월 Forward PER 9.4배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하반기 소비 회복에 따른 볼륨 증가와 신규 매장 정상화에 따른 점당 효율성 개선이 예상되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 삼성테크윈(012450)- 부진했던 CCTV, 반도체부품, 카메라모듈 등 IT부문의 수익 개선과 파워시스템, 특수사업부의 정비물량과 수출물량 증가로 3분기 영업이익은 741억원으로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함. 방산부문의 견조한 수주 증가로 4분기에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LNG FPSO용 가스 압축기, 감시경계용 로보틱스, 바이오 관련한 진단장비 분야 등 미래성장 동력이 가시화되고 있는 점이 매력적.
▲ KB금융(105560)- 3분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분기 대비 0.07%p 상승한 1.41%였지만 상각 규모가 1천519억원(-61.7%, QoQ)에 불과해 실질부실채권비율은 1.48%로 전분기 1.53%에 비해 개선됨. 지연된 순이자마진의 가파른 회복에 따른 탑라인(Top-line) 개선과 경상적 수준으로 회복 가능성이 커지는 대손비용 감소 등 향후 꾸준한 수익성이 개선될 예상.
▲ 에이스디지텍(036550)- 내년 2분기부터 3라인 양산이 시작되면 내년 TV용 필름 매출이 748억원까지 증가할 전망이며 고객사에서 국산 부품 채택 비중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 성장성으로 작용. 초박박액정표시장치(TFT-LCD) 산업이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연착륙 과정을 거친 뒤 수급이 개선될 것이라는 점도 긍정적.
▲ 대우인터네셔널(047050)- 철강, 금속부문의 경쟁우위를 선점하고 있으며 포스코 수출 물량의 50%를 차지하고 있음. 특히 올해에는 포스코의 수출강화 전략의 수혜주로 부각됨. 보유한 교보생명 지분 24%의 가치를 작년 정부의 수출입은행 출자 시 평가한 주당 24만원을 적용하여 1조2천억원으로 평가했으나 이 지분은 경우에 따라 경영권 프리미엄이 형성될 수 있어 그 이상의 가치평가도 가능하다고 판단.
▲ 한샘(009240)-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38.9%, 37.6% 상승한 1천467억원, 101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올해 연매출은 창사 이래 최초로 5천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함. 10월 신규 직매장인 잠실점 개점에 따른 외형 증대 효과, 중저가 부엌가구 “IK”의 성장, 온라인 매출증대 등으로 성장세는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밸류에이션도 PER 5.9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
▲ 이엘케이(094190)- 주 거래처인 LG전자 외에도 모토로라 등 해외 거래선으로의 다변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경쟁업체들보다 국내 거래선의 매출 비중이 낮아 단가인하에 대한 압력이 상대적으로 약할 것으로 예상. 내년에는 휴대전화용 터치패널 외에 7인치 이상의 터치패널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며, 디지털 카메라, 휴대용 게임기, 넷 북 등 다양한 기기에 적용되는 터치패널을 개발하는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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