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부담에 채권 금리가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표물인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01%포인트 내린 연 4.63%를 기록했다.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5.28%로 0.02%포인트 떨어졌고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4.12%로 0.01%포인트 하락했다. 1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과 같은 연 3.13%를 기록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최근 금리가 0.5%포인트 하락할 정도로 강세를 이어간 데 따른 가격 부담으로 약세로 시작해 강세로 반전시도가 있었으나, 내주 금통위와 미국 고용지표, 증시 강세에 따른 부담으로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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