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에이스치아안심보험’, 손보 최초로 치아 치료비 보장

김재경 기자

치아건강은 오복(五福) 중 하나라고 한다. 그러나 현대인의 먹거리가 변화하고 식습관으로 인해 치아 수명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치아는 한번 손상되면 다시 복원되지 않아 반드시 치료를 통한 원상복구가 필요하지만 치과치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더욱이 치료비가 비싸다는 부담감 등으로 쉽게 병원을 찾지 않아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치아관리와 치료를 보장해 주는 보험이 있다. 에이스보험의 에이스치아안심보험은 손해보험 최초로 치아 치료비를 보장하는 전문보험으로, 1세부터 55세까지 가입 가능하여 온가족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1년만기 5년 자동갱신으로 최대 6년까지 보장하고 이후 재가입이 가능하다.

1년에 한번 치아종합구강검진, 치석제거를를 위한 스케일링 등을 보장해 주며 치아치료를 위해 금으로 때우는 ‘골드인레이/온레이’나 치아와 똑같은 색으로 때우는 레진 등을 치아당 보장해 준다.

또한 충치치료는 물론 치아발치, 치료를 위한 엑스레이나 파노라마 촬영, 치주질환, 신경치료, 이시림, 치은염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치과질환을 연간 100만원 한도로 보장한다. 상해는 가입 즉시 보장 받을 수 있으며 질병은 90일 이후 보장 가능하다.

25세 16,700원, 35세 15,420원, 45세 17,090원, 55세 19,720원으로 남녀(상해 1급 기준) 보험료가 동일하며 전연령 1만원대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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