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현지시각) 러시아 페름시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98명 이상이 숨지고 135명이 다쳤다고 알려졌다.
사고당시 나이트클럽에는 200여명의 손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폭발 사고가 불꽃놀이로 인한 것이라며 테러 공격일 가능성은 없다고 전해졌지만 사고에 범죄의도가 개입됐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며 사건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번 폭발사고에서 나이트 클럽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피해자들이 속출했다.
4일 밤(현지시각) 러시아 페름시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98명 이상이 숨지고 135명이 다쳤다고 알려졌다.
사고당시 나이트클럽에는 200여명의 손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폭발 사고가 불꽃놀이로 인한 것이라며 테러 공격일 가능성은 없다고 전해졌지만 사고에 범죄의도가 개입됐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며 사건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번 폭발사고에서 나이트 클럽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피해자들이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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