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에스티스 한도숙 대표는 20여년 에스테틱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미 그와 함께한 20년, 15년 된 본에스티스 마니아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있다고 한다.
국내 최초로 빛에너지를 사용한 칼라테라피, 보석테라피를 도입해 유명해진 한도숙 대표는 본에스티스에 세계적인 빛에너지에 관련된 것은 다 갖다놨다고 자랑했다.
그렇다면 본에스티스에는 또다른 독보적이고 특화된 상품이 없을까? 요즘 대세인 V라인, 얼굴축소에 대한 비밀무기를 갖고 있다고.

◈ 바르는 성형 크림 리셀
한도숙 대표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바르는 V라인 성형크림 리셀. 이는 지난 2006년 일본에서 열린 전 세계 안티에이징 국제심포지엄에서 'AISET그랑프리'를 받은 상품으로 세계 70개국 14000명 전문가들로부터 '기적의 젤'이라는 평을 받았다.
리셀의 매력에 한눈에 반한 한도숙 대표는 38가지 허브를 이용해 만들었다는 리셀이 '에스테틱 웰빙'을 주장하는 그의 생각과 맞아떨어져 2007년 리셀 세계 총판권을 따내게 됐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리셀은 얼굴을 작게 만들고 처진 피부를 개선하고 붓기를 제거하는 등에 효과가 뛰어나다"며 "정말 신기할 정도로 얼굴이 작아진다"며 리셀의 효과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밖에도 리셀은 2009 미스코리아 대회 참가자들이 합숙훈련 시 즐겨 사용한 상품이며 대종상영화제 후원제품으로 많은 연예인으로부터 인기를 누렸다.
◈ 산삼비누, 일본황실에서 큰 인기
산삼비누는 한도숙 대표의 제의로 연구 개발된 제품으로 판매된 지 3개월 정도 된다.
"산삼은 물과 비료를 줘서 키운 인삼과 달리 살아남으려고 뿌리를 깊이 뻗고 있기 때문에 방향성물질을 많이 갖고 있고 미네랄도 풍부하죠. 그런 산삼에서 좋은 성분을 추출하고 또 갈아서 여러 가지 아로마를 넣어 만든 게 산삼비누예요. 심플하지만 고급 원료로만 만들어졌어요. 일본에서도 아주 탁월하다고 좋은 평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쓰고, 특히 일본 황실에서도 사용하고 있어요"

◈ 보톡스를 대체할 젤?
"다음 달 정도에 보톡스 주사를 안 맞고도 그런 효과를 낼만한 대체상품을 출시할 예정이에요. 젤 형식의 에센스인데요, 주름완화,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죠. 이 때까지 내가 선별해준 제품들이 실수를 안 했어요. 그래서 고객들도 제가 주는 제품은 다 믿고 사용해요"
◈ 중국 정부, 태국 황실 러브콜~
좋은 제품, 좋은 프로그램, 좋은 마인드, 우리만 갖고 있기에는 아깝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해외진출 계획에 대해 물었다.
"리셀이나 산삼비누는 이미 일본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구요. 중국 후진타오 라인이나 태국황실에서도 계속 컨택이 와요. 올해는 이미 다 갔고 내년에는 중국과 태국으로 가서 홍보도 하고 더 많이 알리려고 해요"

◈ 비전과 소원
여드름, 아토피 등 피부질환을 앓는 사람들을 비롯, 우리 인체의 어떤 문제는 작은 것을 바꿔서 치료가 될 수도 있다. 너무 작아서 무시하거나 소홀히 해서 생기는 병들에 대해 한도숙 대표는 음식섭취, 순환, 운동, 독소배출 등 인류의 건강 관련 지식을 더 많이 홍보하고 알려서 전 국민이 다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병 나기 전 단계에서 예방차원에서 하는 일들이 더욱 활성화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100대 에스테틱을 정해 제대로 된 원장 재교육을 하려고 해요. 재교육은 서로가 필요한 것이고 이를 통해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야 하는 게 에스테틱의 의무이고 책임이죠. 한국은 너무 외적인 아름다움을 지양하고 있어요. 풍조가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죠. 그래서 성형 피해를 보는 사람도 많은데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본에스티스 프로그램이나 제품이 저가는 아니라는 얘기도 조금씩 나와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국민이 이 것을 사용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해요. 그러나 원가가 워낙 비싼 거라서 원가를 낮춰서 질을 떨어뜨릴 수도 없고, 좀 더 생각하고 연구해야 할 부분이예요. 사업은 나중이고 그냥 다 쓰게할까라고도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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