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외계인 무덤 발견…큰 눈에 코·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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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르완다에서 500년 이상된 외계인의 무덤이 발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중일 전문 블로그 '프레스 원'은 스위스의 인류학자 휴고 차일드 박사의 증언을 인용해 "이 무덤에는 200명 이상의 시체가 매장돼 있고 모두 인간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차일드 박사와 연구팀은 르완다의 정글에서 우연히 발견된 이 외계인의 무덤에서 인간으로 볼 수 없는 외계 생명체의 시체가 나왔다고 전했다.

무덤에서 발견된 외계인 시체는 인간보다 키가 크고 마른 상태이며, 신장은 약 7피트(210cm)에 달하고 머리는 인간보다 평균적으로 크며 코와 입이 없고 큰 눈만 갖고 있다고 한다.

한편 차일드 박사는 묘지에 매장돼 있는 200명의 외계인은 지구 상륙부대의 일원이며 지구에 왔을 당시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했을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하고 있다. (사진=위클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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