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임업분야의 신기술 개발과 고부가가치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선발해오고 있는 신지식임업인에 조성훈씨와 김종회씨가 ‘2009년 임업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신지식임업인으로 선정된 전북 군산의 조성훈씨는 고부가 관상용 새우란을 개발하고 이를 상품화하는데 성공했으며, 경북 청송의 김종회씨는 낙엽송 원목을 이용한 꽃송이 버섯 재배법을 정립하여 농가에 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발됐다.
선발된 신지식임업인에게는 신지식임업인인증서가 수여되며 임업경영사례 홍보와 함께 내년부터 지원되는 전문임업인 맞춤형 경영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더불어 임업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연리 1.5%~ 3.0%의 낮은 금리로 융자 받을 수 있게 된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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