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최근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나뭇가지와 솔방울 등 나무재료를 이용해 우리나라의 산수·곤충·식물 등 자연을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을 전시하는 ‘제1회 생태공예 전시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목판공예 등으로 불려지던 분야를 산림문화의 새로운 분야로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숲해설가, 숲생태관리인 등이 응모한 84점과 전문 생태공예가 작품 등 14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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