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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에서 운영하고 있는 파리바게뜨는 2010년 'Great한 베이커리 브랜드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동안 무주리조트에서 임직원 및 2,200여명의 가맹 점주들과 함께 2010년 전략을 공유하고 단합을 도모하는 '파리바게뜨 2010년 전략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파리바게뜨 최석원 대표이사는 "지난해 1조 달성의 위업은 가맹점주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다"며, "국내 넘버원 베이커리로서 단순히 'Big'이 아니라 새로운 식문화를 소비자에게 제안하고 새로움을 제공하는 'Great'한 베이커리 브랜드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행사를 통해 빵·케이크·선물류 등 카테고리별로 올해 출시예정인 신규 제품군에 대해 방향성을 설명하고, SPC그룹에서 운영중인 프리미엄 베이커리 '패션5'의 성공 노하우에 대한 강연 등을 실시했다. 또한 행사장은 향후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운영될 파리바게뜨 매장으로 디자인된 가상 공간으로 꾸며져, 올해 파리바게뜨의 전략방향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가맹점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2008년도 매출 7천800억을 올렸던 파리크라상은 지난해 20% 이상의 큰 성장폭을 기록하며, 단일 베이커리 브랜드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1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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