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목재 전문업체 인천 씨에스우드가 러시아산 버치합판(자작나무합판)과 브라질산 미송합판을 대량 입고하고 판매에 나섰다. 규격은 버치합판 두게 4, 6.5, 9, 12, 15, 18, 24, 27, 30, 35mm 등이며, 미송합판은 두께 7.5, 9, 11.5, 14.5, 17.5, 23.5mm 등이다. 크기는 모두 1220×2440mm다.
버치합판은 인테리어 내장 마감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미송합판은 보강재 및 콘테이너 바닥재 등에 쓰이고 있다. 씨에스우드는 버치합판을 매달 8~10컨테이너(40피트) 정도 수입하고 있으며, 미송합판은 지난해 100여 컨테이너 가량 들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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