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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손님맞이나 차례 음식 준비 등에 대한 걱정으로 주부들의 스트레스가 커지는 시기다. 이에 설 명절 주부들이 훨씬 간편하게 명절음식을 조리할 수 있게 해주는 가전을 비롯, 마무리 정리까지 깔끔하게 도와주는 제품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설 명절 주부들의 일손을 덜어줄 똑똑한 가전과 도구들을 활용해 명절 증후군 없는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해보자.
▶ 전골, 찜 요리도 ‘전기그릴’만 있으면 OK!
쿠쿠홈시스의 전기그릴(모델명 CG-233)은 국내 최대 깊이인 45mm의 전골팬으로 구성되어 있어, 국물이 많은 요리에 안성맞춤이다. 프라이팬과 달리 조리 공간이 넓어 명절 음식인 부침개 등의 요리에도 적합해 하나로 여러 가지 요리를 할 수 있어 설거지거리도 줄일 수 있다. 내열강화 유리뚜껑은 조리 중 기름이 바깥으로 튀지 않도록 막아줄 뿐 아니라 음식 상태를 계속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불화탄소수지 3중 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 조리 중 음식물이 눌러 붙지 않고 기름 받침대가 있어 조리 후 손쉽게 깔끔한 세척이 가능하다.
▶ 밥 외에 약식, 찜도 ‘밥솥’ 하나로 OK
쿠쿠의 밥솥을 이용하면, 밥 외에 명절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리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IH압력밥솥 ‘샤이닝블랙’ (모델명 CRP-HNXG1010FB)은 약식, 각종 찜, 홍삼, 현미발아, 영양 죽 등 명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각종 요리 기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표면에서 원하는 기능을 가볍게 터치하면 깜박이는 광터치 버튼이 다음 동작으로 쉽게 안내해 줘, 누구나 부담 없이 요리할 수 있으며 요리 시간을 줄일 수 있어 효율적이다. 또한, 커버에 부착된 손잡이를 당겨 떼어 내기만하면 밥솥과 쉽게 분리되는 기술인 분리형커버가 탑재되어, 편리하게 세척할 수 있고 더 위생적이다.
▶ 똑똑한 ‘식기세척기’로 늘어난 설거지 걱정 끝
평소보다 설거지거리가 많이 늘어나는 명절이지만, 사람이 직접 씻은 것처럼 깨끗이 씻어주는 식기세척기가 있다면 걱정 없다. LG전자의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식기를 닦아줄 뿐 아니라 우리 몸에 유해한 균까지 제거해준다. 우선 최대 80도의 고온 헹굼으로 1차 살균을 하고, 시원한 바람으로 물기를 제거한 후 자외선 램프로 2차 살균까지 해줘 안심하고 세척을 맡길 수 있다. 많은 양의 설거지가 요통 등 명절 증후군의 주 요인이니, 식기세척기가 있다면 든든한 명절 도우미가 되어 줄 것이다.
▶ 똑똑한 ‘로봇청소기’로 명절 피로 걱정 끝
명절이면 늘어난 식구만큼 청소해야 할 것도 늘기 마련이지만 로봇 청소기가 등장해 주부들의 수고스러움을 덜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하우젠 로봇청소기(VC-RE72V)는 3중 청소방식을 채택해 미세한 음식 부스러기까지 말끔히 청소해 주는 성능 좋은 청소기다. 위치인식 기능으로 청소시간을 기존 제품의 반으로 줄였고 자동청소, 수동청소, 부분청소, 예약청소 등 네가지 모드가 있어 상황과 장소에 따라 맞춤 청소가 가능하다.
또한 LG전자의 로보킹(VR580 6KL)은 ‘마젤란 매핑&내비게이션’을 적용해 알아서 최적의 청소경로를 구성, 빠르고 꼼꼼하게 청소해준다. 또 버튼만 누르면 간편하게 청소를 시작할 수 있고, 청소가 완료되면 알아서 충전까지 된다.
▶ 늘어난 음식물 처리도 ‘음식물 처리기’로 깔끔하게
명절 때면 늘어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도 큰 골치거리 중 하나. 하지만 똑똑한 음식물 처리기 하나면 그 고민을 덜 수 있다. 웅진의 음식물 처리기 ‘클리베’는 소뼈, 돼지뼈를 제외한 대부분 음식물의 분쇄가 가능하고, 국내 제품 중 짧은 4시간 만에 음식물 쓰레기를 최대 10분의 1 사이즈로 줄여준다. 소요시간과 용량 등의 성능이 기존 제품 대비 향상 되어 처리용량도 기존 제품 대비 50% 이상 늘어 가루 형태의 결과물을 월 2∼4회만 배출하면 되므로, 쓰레기를 여러 번 버리는 번거로움이 해소됐다. 또 3중 복합탈취필터와 보조 투입구는 작동 중 악취 발생문제도 크게 개선했다.
가전 외에도 조리를 간편하게 도와주는 이색적인 도구들도 눈에 띈다. 요리를 하기 위해 재료들을 깎고 다지는 일도 손길이 많이 가 주부들의 몸을 피곤하게 하는 주요인이 되기도 하는데, 바로 이러한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제품들도 있다.
더블유엠에프(WMF)의 생선 비늘 제거기는 가볍게 긁기만 해도 비늘이 손쉽게 제거되고, 아더랜드의 갈릭필러는 마늘 끝의 딱딱한 부분을 칼로 잘라 낸 뒤 둥근 통 안에 넣고 바닥에 살짝 굴리기만 하면, 마찰로 껍질을 말끔히 벗겨주는 제품이다. 이노베이션의 애플 필러는 뾰족한 침에 과일을 꽂고 손잡이를 돌리면 과일 하나가 5초 만에 예쁘게 깎아준다.
쿠쿠홈시스 마케팅팀 정현교 팀장은 “주부들이 명절이면 과중한 요리와 청소로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게 되는데, 똑똑한 가전 제품들이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주부들의 편의를 돕는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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