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남용)가 지난해 1020세대에 특화한 디자인과 기능으로 큰 인기를 모은 폴더폰 ‘롤리팝’의 후속 ‘롤리팝2(Lollipop2, 모델명: LG-SU430/KU4300/LU4300)’를 이번 주말 출시한다.
롤리팝2는 진한 파랑, 핑크 등 원색 위주의 전작과 달리 순수한 색상으로 탈바꿈했다. 2010년 유행 색상인 파스텔톤 핑크, 라임, 바이올렛에 세련된 광택을 적용했고, 유선형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폴더 앞면에 위치한 220개의 숨은 발광 다이오드(LED) 표시 면적을 이전에 비해 2.5배 이상 확대 시켰으며, 전화,메시지 수신 시 상대방을 식별할 수 있는 ‘시크릿 라이팅(Secret Lighting)’은 색상 및 반짝이는 위치 지정까지 가능하게 했다.
특히, 5가지 테마로 사용자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팝 키패드 라이팅(Pop Keypad Lighting)’을 채용해 깔끔한 외관에 숨겨진 화려함이 돋보인다.
또 얼굴이 작게 나오는 광각 셀프카메라와 셀카도우미, 전화수신 시 뒤집으면 무음으로 자동 전환되는 모션무음 등은 유지하고, 지상파DMB, 인맥관리를 위한 베프관리 기능 등을 추가했다.
한편 빅뱅이 광고 모델로 나선 롤리팝2의 가격은 50만 원대이다. (사진=LG전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