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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18일 어떠한 촬영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한 한층 더 강력해진 손떨림 보정기능인 ‘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와 저조도 환경에서 뛰어난 화질구현을 가능케 하는 ‘Exmor R CMOS 센서’, 더 넓은 광각을 지원하는 G렌즈, 저조도 환경에서도 더 빠르고 정확해진 오토포커스 기능 등이 탑재된 2010년형 핸디캠 신제품 11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되는 신제품들은 캠코더 부문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소니의 기술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 하이엔드급에만 탑재 되어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았던 고성능 사양들이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 전반에 걸쳐 폭 넓게 적용, 중저가 제품까지도 더욱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HD화질로 최장 51시간에서 101시간까지 저장 가능한 하드디스크 타입 하이브리드 핸디캠 HDR-XR550, HDR-XR350, 작년에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HDR-CX500의 후속 모델인 HDR-CX550, HDR-CX350, HDR-CX300,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찍을 수 있는 세가지 컬러의 초소형 핸디캠 HDR-CX150(블랙, 레드, 블루), 가볍고 컴팩트해 휴대하기 좋을 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DCR-SX44(실버, 레드, 블루), DCR-SX60 후속 모델인 DCR-SX83 및 DCR-SR47, SR67, SR87의 후속인 DCR-SR88, DCR0SR68 등 총 11종이 새로 출시됐다.
신제품들은 기존에 손떨림 방지 기능보다 10배, 망원은 2배까지 성능을 끌어 올린 ‘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로 망원을 비롯해 캠코더 바디를 위아래로 흔들어도 뛰어난 영상을 유지하는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최적의 촬영환경을 인식하는 ‘iAuto’ 기능은 최대 90개의 다양한 환경을 캠코더 스스로가 판단해 초보자에게도 알맞은 촬영 기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소니의 광각 G렌즈를 채용해 별도의 광각 렌즈를 설치하거나 뒤로 물러나지 않아도 넓은 면적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하이엔드급 캠코더에만 채용되던 'Exmor R CMOS' 센서를 SD급 중저가 라인에까지 탑재해 어두운 실내 및 야간 촬영시에도 선명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게 했다.
이외에도 ‘다이렉트 카피’ 기능은 PC없이도 외장하드로 영상 및 사진파일을 곧바로 전송 가능하도록 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소니코리아 핸디캠 프로덕트 매니저 홍수진 대리는 “소니코리아는 2010년 더욱 다양해진 제품 라인업으로 독보적인 핸디캠의 시장 리더십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올 한 해도 고객만족 마케팅 활동을 통해 캠코더 시장 1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디캠 신제품 11종은 2월 18일부터 3월 2일까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제품 사양 및 구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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