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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팀으로 살균, 이물질 제거
쿠첸의 블랙빈IH압력밥솥은 세균 번식이나 이물질 제거를 위해 스팀을 이용한 오토클리닝 기능을 채용했다. 이 기능은 고온에서 고압의 스팀을 20분 동안 5회 반복 배출해 뚜껑 압력 노즐과 밸브에 끼어있는 이물질을 비롯, 밥솥의 내솥과 뚜껑 속 이물질, 냄새 등을 깨끗이 제거해준다. 소량의 물을 내솥에 넣고 자동세척 버튼을 누르면 한번 만에 내솥 및 압력 추, 솔레노이드 밸브 등 뚜껑 부분까지 꼼꼼하게 청소해줘 밭솥 청소의 번거로움을 해결해준다.
리홈의 ‘다이아몬드밥솥’(모델명: LJP-HG100CV)은 자동스팀세척 기능을 채용, 고압력 스팀 배출을 통해 밥솥 내 이물질과 냄새를 제거한다. 자동스팀세척기능은 리홈에서 국내 최초로 채용한 기능으로 고압의 스팀을 3분간 반복(3회)배출하여 밥솥의 내솥과 뚜껑 속 이물질, 냄새 등을 깨끗이 제거해주는 시스템이다. 내솥에 표시된 지정량의 물을 넣고 ‘자동세척’ 버튼을 누르면 자동 실행된다.
필립스 아벤트iQ의 전기 스팀 소독기(SCF274)는 강하고 집중적인 스팀으로 유해한 박테리아를 제거하여 6개의 젖병을8 분만에 소독해 준다. 뚜껑을 열지 않으면 최대 6시간 동안 내용물을 살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 스팀으로 집안 구석구석 청결하게
리홈의 항균가습기(LUH-901M)는 스팀 살균 가습 기능이 있어 세균 걱정 없이 깨끗하게 공기를 살균해준다. 특히, 신생아나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이온수지 항균필터를 내장하여 스팀이 분사되어 나올 때 UV 살균기능이 작동하여 세균 번식을 원천 봉쇄해 준다.
리홈의 스팀청소기(모델명: LSC-S703)는 순간 반응 히터가 장착되어, 전원을 켠 후 15초 내에 100도의 강력한 스팀이 빠르게 분사되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청소가 가능하다. 특히, 사용자가 핸들에서 손을 떼면 이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스팀분사를 멈추고, 사용하지 않는 상태로 10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 스팀으로 의류 구김 방지
파세코(www.paseco.co.kr)의 의류건조기(PCD-F600)는 세계 최초 전자식 의류건조기로 한번에 약 15벌 정도의 의류 건조가 가능한 옷장형 제품이다. 제품의 바닥 부분에 물통이 탑재되어 있어 건조 중 스팀화된 수분을 옷에 뿌려줌으로써 구김이나 주름을 없애준다. 세탁된 옷은 물론, 비에 젖거나 구겨진 옷을 걸어두면 말끔히 주름이 제거되므로 건조 후 따로 꺼내어 다림질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한경희생활과학의 파워슬림 살균스팀다리미(HISP-6000G)는 스팀을 분사해 구김을 펴주는 스탠드형 제품이다. 100℃의 고온 살균 스팀으로 유해세균을 없애줄 뿐 아니라, 눌러 다리지 않아 다림질 후 번들거림도 생기지 않는다. 특히, 일반 가정에서 다리기 힘든 실크, 퍼, 열에 약한 천, 러플 블라우스 등을 다릴 수 있어 드라이클리닝 하는 데 드는 비용도 절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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