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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학회는 22일 최종범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가 지난 20일 제2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최종범 교수는 사학연금 경영혁신자문위원, 금융감독원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 지정위원 등을 거쳐 현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위원, NH투자증권 사외이사, 산업은행 금융자회사 경영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 교수는 2003년 한국증권학회 이사를 맡아 학회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그는 학회 감사, 부회장 등을 거쳤다.
최 교수의 연구 분야는 배당정책, 자본구조, 파생금융상품시장 분석, 뮤추얼펀드, 국제자본시장 분석, 기업재무관리, 조세효과, 스톡옵션, 금융기관 위험관리, 시장유동성 등이다.
한국증권학회는 1976년 창립된 단체다. 이 단체는 국내 재무·금융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학회다. 회원 수는 약 11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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