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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의 서구화에 넘쳐 인스턴트 음식으로 인한 과다 칼로리 섭취로 성인은 물론 아이들의 건강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게 현실이다. 소아비만은 향후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여 2차적인 건강장애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사전 가정에서의 식습관 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나 소아비만이니 먹거리 위생이니 나오는 뉴스들에 시중에서 출시된 간식을 사 먹이자니 걱정이 늘고, 불안한 마음에 직접 만들어 먹이자니 재료부터 만드는 복잡한 과정이 가사일을 부담시킨다. 이러한 주부들의 고민타파를 위해 집에서 영양과 건강을 고려한 웰빙 간식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똑똑한 홈메이드 가전이 인기 몰이이다.
◆ 토스트, 누룽지, 웰빙 쿠키, 엄마표 감자칩까지 10 여분만에 뚝딱, 디오스 광파오븐
집에서 엄마가 설탕을 줄이고 유기농 재료를 이용해 만드는 과자는 100%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웰빙 간식 중 하나다. LG전자의 광파오븐 스팀(모델명 : NP929NQS)은 열과 빛(光波)을 이용해 음식물의 겉과 속을 익혀주기 때문에 일반 전기오븐에 비해 최대 3배나 빠르게 영양 간식을 만들 수 있다.
또한 '100가지 자동메뉴 기능'도 있어 요리를 쉽고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통닭도 조리법만 살짝 바꾸어도(튀기지 않고 굽는 것) 칼로리도 줄일 수 있고 웰빙 먹거리로 떠오르는 호박구이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고구마구이도 빠르고 맛있게 조리 가능하다. 웰빙 간식으로 인기 있는 누룽지도 간편하게 자동요리 기능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또한 웰빙 쿠키, 감자칩, 두부과자 등 과자류를 비롯해 토스트, 홈메이드 요구르트까지도 편리하게 만들 수 있다. 가격은 699,000원.
◆과일, 야채, 고기를 건조식품으로 식품건조기 리큅
가을 햇빛에 수분을 날리는 건조법은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아 식품 저장에 제격이다. 하지만 요즘 도심에서 가을 걷이한 채소를 내놓고 말리는 풍경은 찾아보기 쉽지 않다. 환경오염 탓도 있고 아파트라는 주거형태의 영향도 크다. 대신 식품건조기를 사용해 겨우내 간식이나 먹을 거리를 장만하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리큅의 식품건조기 푸드 마스터는 제철 과일과 야채를 35-75도의 최적의 온도에서 그대로 건조시켜 과일스낵·과일젤리·야채시리얼·천연조미료 등을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리큅측은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의 파괴를 최소화 했다고 밝힌다. 가격 128,000원
◆반죽에서 굽기까지 자동으로 오성 윌텍 찹쌀 제빵기
집에서 빵을 직접 만들어 먹기는 쉽지 않다. 반죽과 굽는 온도 등을 맞추는 게 어렵기 때문이다. '오성 웰텍 찰떡 제빵기'(HR-157C)는 집에서도 손쉽게 식빵,쌀식빵,호밀빵 등을 만들 수 있다.
4인 가족이 넉넉히 먹을 수 있는 용량(680g)으로 투명창을 달아 요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요리 완료 후 3시간까지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한다. 식빵은 3시간40분,흑미식빵은 2시간15분 정도 걸린다. 직접 반죽을 배합할 수도 있지만 초보자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식빵믹스를 활용하면 간편하다. 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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