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남아공 월드컵, 유통가 마케팅전 돌입기사입력 2010.03.16 10:35 홈플러스 월드컵점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티셔츠 및 월드컵 공인구 보급형인 자블라니 글라이더 등을 기획가에 마련, 유통가 월드컵 마케팅의 포문을 열었다.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티셔츠’, 월드컵 공인구 보급형인 ‘자블라니 글라이더’, ‘자블라니 미니공’ , 축구화 등 홈플러스 114개 전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홈플러스 제공)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코스피 프로그램 매수 유입에 1650선 회복다음 기사[중국증시] 상해종합지수 0.39포인트 내린 2976.55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