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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단신 성인 기네스 기록 보유자인 중국인 허핑핑(남.21)이 심장질환으로 사망했다.
15일 기네스 본부는 허핑핑이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TV 방송 촬영 중 가슴 통증으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지난 주말 숨졌다고 전했다.
기네스 관계자는 "허핑핑은 아주 작은 사람으로 전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밝고 개구장이 성격을 갖고 있어 누구든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깊은 애도를 표했다.
기네스 본부는 허핑핑이 사망함에 따라 적절한 절차를 거쳐 새로운 세계 최단 신기록 보유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자는 신장이 56㎝에 불과한 네팔 청년 카젠드라 타파 마가르(18)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투브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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