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15개국이 항공안전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국토해양부는 미국과 항공안전협정(BASA)을 체결한 아·태 지역 국가들이 참석하는 항공안전분야 협력회의를 23일~25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항공안전협정은 미국에 항공제품을 수출하기 위해 미국과 수출국가가 체결하는 협정이다.
이번 회의에 참가하는 미국, 중국, 호주 등은 '글로벌 환경하에서의 항공안전 당국의 역할'이란 주제로 각 국가별 항공 조직, 법규, 정책변경 사항과 국가간 항공제품의 안전성인증 협력강화 방안, 국제항공안전정보의 공유 등을 논의하게 된다.
국토부는 회의 기간 중 별도의 양자회의를 개최해 소형항공기급으로의 항공안전협정 확대 추진에 필요한 국가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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