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환(대표 정성호)이 2010년 신상품으로 선보인 살균건조기 레이퀸(모델명 JHS-200)가 출시 일주일만에 50여건의 사용후기가 달리는등 신세대 엄마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2010년형 신모델은 기존의 자사제품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기존 자사제품에 비해 수납용량이 두배 이상 커져 대형젖병 12개를 한칸에 거뜬하게 수납할 뿐 아니라 소형도마까지 수납이 가능하며, 살균에 사용되는 램프도 시중의 가정용 제품중 최대 광량인 6W 살균램프를 사용해 짧은 시간에도 효율적인 살균력을 보여주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국화학시험연구원에서 행해진 살균테스트에서도 대장균,녹농균,살모넬라균,포도상구균에 대해 10분간의 살균만으로도 99.9%의 살균력을 보여주어 레이퀸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실내등 기능이 추가되어 있어 밤중에 갑자기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가 있다고 한다.
정환의 장재표 이사는 금번 신제품 출시의 배경이 “작년 신종플루사태를 겪으면서 가정내 위생에 대한 일반인의 의식이 높아져 레이퀸의 역할이 기존의 단순한 젖병소독기에서 다양한 가정내 생활용품으로 넓어지는데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라고 밝혔다. 소비자 가격은 165,000원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