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김대유(STX) 사장(58)은 경북사대부고와 한양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주)쌍용에 입사해 석유, 석탄 등 에너지 사업 전문가로 활약하다 2003년 STX그룹과 인연을 맺었다.
김 사장은 2005년까지 (주)STX 총괄부사장을 역임하며 (주)STX의 무역사업을 총괄하다 2005년 STX팬오션으로 자리를 옮긴 뒤, 2009년 팬오션 사장 승진, 2009년 팬오션 대표이사 선임 등을 거치며 STX팬오션의 성공적인 네트워크 경영을 진두지휘해왔다.
지난해 말 정기 인사 때 (주)STX 사업부문 사장을 맡은데 이어 이번에 STX그룹 대표이사에까지 선임됐다. STX그룹은 김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그룹 차원의 글로벌 무역 및 사업개발 프로젝트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