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건강보험개혁 법안이 국가를 위해 대단히 중요한 첫 번째 조치였으나, 추가적인 비용절감을 위해서는 법안이 조정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미국 국민들에게 적용되는 건강보험체계를 만드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첫 번째 조치라고 생각한다"며 "이것이 다는 아니다. 우리는 여전히 추가적인 비용 절감을 위해 필요한 조정을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30일 버지니아 주(州) 알렉산드리아에서 최종 건보개혁안에 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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