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종건업, 40여 가지 색 ‘내 취향대로’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이 원목마루 ‘타부(Tabu)’ 유통 협력사를 모집한다.
타부 제품은 기존 마루와 달리 염색한 나무로, 빨강, 노랑, 검정 등 40여 가지 색 원목마루를 생산 중이다. 소비자가 좋아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골라 마루도 시공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혜종건업 관계자는 “이같은 타부 제품을 더 많은 고객이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그간 직판 및 수도권 지역에만 공급해왔던 원목마루를 전국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일부터 시작돼 오는 4월11일까지 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원목마루 및 수입마루 판매점, 내·외장재 취급점 등 모든 유통업자는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혜종건업은 유럽 원목마루 벰베(Bembe)사와 이태리 타부(Tabu)사의 독점계약을 맺고 독점으로 원목마루를 공급 중이다.
나무신문/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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