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기농 유아전용 욕실 브랜드 ‘플래닛 키드(Planet Kid)’는 봄철, 황사와 각종 먼지, 꽃가루 등 유해 환경으로 인해 민감해진 어린이 피부를 자극 없이 세정해주는 유기농 바디 클렌저 ‘엑스트라 마일드 허니 포밍젤’을 출시한다.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에는 아이들의 피부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황사 먼지나 꽃가루, 건조한 공기 등의 유해 환경이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에 자극을 줘 피부 가려움과 따가움 등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하며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기 때문. 봄철 피부 트러블을 막으려면 청결 유지가 절대적일 뿐만 아니라 민감해진 아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
‘엑스트라 마일드 허니 포밍젤’은 에코서트, 코스메 비오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받았으며 SLS와 같은 화학적 세정제 및 방부제, 화학적 색소,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유해 환경으로 인해 민감해진 아이들의 피부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세정해준다.
귀여운 패키지와 함께 달콤한 허니 향이 기분을 리프레싱해줄 뿐만 아니라 유기농 성분의 클린징 베이스를 사용하여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아 아이들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라벤더 플로럴 워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보습, 영양 공급, 진정 효과에 특히 탁월해 샤워 후에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유럽, 북미,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12개국 이상에서 선보이고 있는 ‘플래닛 키드’는 유기농 친환경의 안전한 제품력과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귀엽고 앙증맞은 제품 패키지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현재 도곡동 스타슈퍼와 온라인 쇼핑몰 위즈위드, 엔조이뉴욕, Hmall, 롯데닷컴, CJ몰, AKmall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에서 갖었던 런칭 이벤트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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