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조선이 소말리안 인근 해상에서 해적에게 피랍됐다고 한국 외교부 관계자가 밝혔다고 4일 보도했다.
30만톤급 삼호 그림호는 이라크를 출발해 미국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동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납치됐다고 밝혔다.
이 유조선에는 5명의 한국 선원과 19명의 필리핀 선원이 탑승하고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를 수집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 유조선이 소말리안 인근 해상에서 해적에게 피랍됐다고 한국 외교부 관계자가 밝혔다고 4일 보도했다.
30만톤급 삼호 그림호는 이라크를 출발해 미국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동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납치됐다고 밝혔다.
이 유조선에는 5명의 한국 선원과 19명의 필리핀 선원이 탑승하고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를 수집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