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흑자기업은 전체의 82% 수준이었다. 흑자기업 수는 2008년에 비해 약 10% 늘어났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중 비교 가능한 565사 가운데 82.30%인 465사가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반면 100사(17.70%)는 적자를 냈다.
2008년에 이어 흑자를 지속한 기업은 371개, 흑자로 전환한 회사는 94개였다. 반면 적자 전환한 기업은 44개, 2008년에 이어 적자 흐름을 이어간 회사는 56개였다.
흑자기업 비율은 2008년 71.58%에서 82.30%로 증가했다. 반면 적자기업비율은 2008년 28.42%에서 17.70%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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