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통신사 안사는 4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이 최신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초안에서 올해 전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안사의 보도에 따르면 보고서는 올해 전세계 경제성장률은 지난 1월 전망치인 3.9%에서 4.1%로 0.2%포인트 상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도 2.7%에서 3.0%로 0.3%포인트 상향 조정됐으며 중국은 10.0%로 변동이 없었다.
반면 유로존은 그리스 재정악화 사태 등의 악영향에 올해 0.8% 성장률로 기존 전망치에서 0.1%포인트 하향 조정됐다.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은 종전보다 0.3% 하향 조정된 1.2% 성장이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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