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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를 순방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4일 '죽음의 바다'로 변한 아랄해 살리기에 주변국가들의 협력을 촉구했다.
우즈베키스탄을 찾은 반 총장은 헬리콥터로 아랄해를 시찰한 뒤 "지구상 최악의 환경 재앙의 하나"라며 "아랄해를 끼고 있는 중앙아 정상들이 함께 않자 문제 해결 방안을 찾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엔의 모든 전문기구들이 필요한 지원 및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반 총장은 이날 저녁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벡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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