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010년도 등산학교를 이번 달부터 청소년 등산기초(트래킹) 과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7개월간 운영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한편 청소년, 일반인 및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2003년 부터 운영해온 등산학교는 올해는 과정별로 청소년과정(1175명), 일반과정(935명) 이외 기타과정에서 산악구조대과정(40명), 등산문화과정(40명), 청소년 백두대간산림생태탐방과정(300명)을 개설, 총 2750명을 대상으로 1일, 2일, 2박3일, 4박5일 단위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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