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숲사랑 협약’을 맺은 산림조합, 산림보호협회, 자연보호여성봉사회,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등 공주지역 10개 민간단체 대표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고 숲사랑 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활동 지원을 강화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중부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는 숲사랑 운동 슬로건을 안내하고 지난해 열었던 숲사랑걷기 대회를 이번 6월에도 개최키로 논의했다”며 “산림정화 등 각종 활동을 위한 홍보물품, 리플렛, 현수막 등도 적극 지워키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숲사랑 운동은 지난 해부터 추진 중인 산림보호 시민참여의 새로운 운동으로 충남·북 및 대전지역에서 62개 단체가 참여 중이며, 산불예방, 산림훼손 방지 등의 분야에서 민간 단체가 활동 중이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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