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웨스트버지니아서 탄광 붕괴…6명 사망 21명 실종기사입력 2010.04.06 10:185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의 몬트콜에서 탄광이 붕괴되면서 작업 중이던 인부 6명이 숨지고 21명이 실종됐다. 현지 로컬방송인 WSAZ에 따르면, 매시에너지(Messey Energy)가 운영하는 어퍼빅브랜치 탄광이 붕괴됐다. 현재 구조대가 파견돼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미 증시, 원자재 종목 주도로 상승마감다음 기사크라이슬러 4월 판매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