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재벌이자 정치인이 히샴 탈라트 무스타파에 대한 재심이 오는 26일 열린다고 한 항소법원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집트 여당 의원인 무스타파는 보안군에게 돈을 주고 레바논 톱 가수를 살해하라고 사주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은 상태인데, 형 집행일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이 항소법원은 또한 "카이로 항소 법원이 오는 26일을 무스타파와 보안군이 형사법정 앞에 서는 재심의 날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레바논 가수 살해 사주 이집트 정치인 재심 오는 26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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