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정유회사 중국석유화공(시노펙)이 캐나다 오일샌드 업체 신크루드의 지분을 46억5천만달러에 매입한다.
12일 로이터 통신은 아시아 최대 정유회사 중국석유화공이 코노코필립스가 보유하고 있는 오일샌드 업체 신크루드의 지분 9.03%를 46억5천만달러에 매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코노코필립스는 매각에 관한 모든 절차를 3분기까지 마칠 것이라고 밝혔다.
신크루드는 1978년부터 운영된 캐나다 최대 오일샌드 업체로서 매일 생산하는 원유량이 35만배럴에 달해 캐나다 총 원유생산량의 13%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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