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다이소, 아웃도어용품 기획전 실시

야외용 도시락·물병·돗자리·스포츠 용품 등 총 1천원~3천원대 제품

김은혜 기자
이미지

화창한 봄날,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아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야외로 떠나는 나들이객이 증가하고 있어 야외 나들이 용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최대의 균일가 생활용품 기업인 ㈜다이소아성산업(대표이사 박정부)은 전국 각 매장에서 5월 말까지 각종 나들이용품 70여종을 1천원~3천원에 판매하는 아웃도어 용품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다이소 기획전에서는 도시락·물병 등 나들이용 식기 제품과 1회용 제품, 돗자리·휴대용 방석 등 레저용품과 자외선 차단마스크·물티슈 등 위생 제품 등 70여종을 선보인다.
 
나들이용 식기 제품으로는 야외용 칸막이 도시락(2000원), 나들이물병(2000원), 손잡이컵(1000원), 밀폐 반찬통(1000원), 김밥도시락통(1500원), 야외용 컬러 공기 및 대접(1000원), 각종 일회용수저(1000원), 웰빙녹차 도시락 (1000원)등을 선보인다.

또한 나들이용 돗자리(2000원), 레저용 휴대방석(1000원), 손전등(2000원), 스포츠 타올(2000원), 등산 양말(2000원)등 각종 아웃도어 용품과 배드민턴 라켓(3000원), 색동 줄넘기(3000원) 등 야외에서 가족, 친구들과 신나게 어울릴 수 있는 간단한 스포츠용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 밖에도 휴대용물티슈(500원), 손세정제(1000원), 자외선차단마스크(3000원), 캐릭터밴드(1000원), 다용도 비닐백(1000원) 등 야외 활동에 필요한 개인 건강 위생 제품도 준비되어 있다.
 
다이소 안웅걸 마케팅 이사는 “나들이 시즌을 맞아 다양한 아웃도어 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아웃도어 용품을 준비한다면 봄나들이를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