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23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공공조달 전시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 녹색 조달시장 공략에 나섰다.
21일 삼성전자는 ▲미디어폴·비디오월·전자현수막 등으로 쓰이는 LFD(Large Format Display) ▲3D TV ▲무수은 LED TV ▲저전력 일체형 PC ▲넷북 ▲디지털복합기 ▲e-Book ▲고효율 시스템에어컨 ▲청정환기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을 출품했다.
![]() |
| ▲ 삼성전자 도우미가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
삼성 부스의 AV존에는 TV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는 슬라이딩 마운트와 Full HD 3D LED TV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IT존에서는 저전력 일체형 PC, 터치솔루션이 적용된 넷북,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무장한 스마트폰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프린팅존에서는 통합출력관리·출력보안·공공과금 솔루션 등 MPS(Managed Print Service)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고,
시스템에어컨 존에서는 최대용량·신재생 에너지·대공간 냉난방이 가능한 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바이러스닥터 존에서는 수퍼청정 플라즈마 이오나이저(SPi)가 적용된 바이러스닥터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같은날 LG전자는 ▲멀티브이 슈퍼 III·멀티브이 지오 등 차세대 시스템 에어컨과 환기시스템 ▲중앙제어시스템 ▲중대형 냉난방기 ▲3D TV ▲노트북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이 회사는 영하 25도에서도 난방이 100% 가동되는 멀티브이 수퍼 III 극한지를 선보이고 있다. 연간 운전 비용을 최대 49% 아낄 수 있으며, 일반 보일러 대비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약 47% 줄였다.
![]() |
| ▲ LG전자 도우미가 친환경시스템 에어컨 '멀티브이 슈퍼 III'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
또한 친환경 환기 시스템인 에코 브이(eco V)는 회사가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Hybrid) 제균 시스템을 통해 공기 중 유해 물질을 약 99.99% 제거하며, 실내 습도 조절이 가능한 가습 기능까지 갖췄다.
회사측은 그린 스쿨 존·그린 오피스 존·에너지 솔루션 존·디지털디스플레이 존·헬스케어 존·시큐리티 솔루션 존 등 6개 영역의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