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국화장품, '더 샘' 브랜드 샵 진출

이르면 8월 런칭…연내 50개 매장 출점 계획

김은혜 기자

한국화장품이 '더 샘(the saem)' 브랜드를 내세워 화장품 브랜드 샵 사업에 진출한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8월중 브랜드 샵을 런칭할 예정”이라며 “기존 브랜드샵과 차별화 된 유통망을 연구중이며, 연내 50개 매장을 출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화장품은 지난달 300억원을 투자해 화장품 판매업체인 더샘인터내셔널을 설립, 공동대표로 한국화장품의 대표이사인 이용준 대표가 내정됐다.

또한 한국화장품은 더 페이스샵 등 업계 전문 인력을 대거 영입해 브랜드 샵 관련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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