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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롱비치호'는 선속의 조정 등이 용이하고 동급 선박에 비해 연료소모량이 적은 최신 친환경 전자제어엔진을 탑재한 경제선박으로, 한진해운이 발주한 8600TEU급(1TEU는 길이가 20피트인 컨테이너 1 개)신조선 시리즈 5척 중 첫 번째로 인도받는 선박이다. 나머지 2~5차선은 2011년 이후 순차적으로 인도받을 예정이다.
한편 이날 명명식에는 이원우 한진해운 전무, 현대 삼호중공업 박철재 부사장, 선박 명명을 맡은 ㈜범한판토스 조원희고문 등 관련 임직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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