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데크 및 집성재 입고
경기 광주 PS종합목재(풍산목재, 대표 유승근)가 최근 말라스와 멀바우 데크재와 라왕 집성판재 등을 신규 입고했다.
이번 데크재 입고로 풍산은 울린 3300평, 말라스 3300평, 멀바우 1000평, 방키라이 600평, 자라 1200평, 잠보잠보 400평 등 약 1만여 평의 천연 데크재를 재고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성판재는 라왕을 비롯해 오크 등 수종을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페 원목 1컨테이너가 입고됐으며, 이페 원목은 앞으로 4컨테이너가 더 들어올 예정이다.
루바 대용 미송합판
인천 씨에스우드에서 루바 형태로 가공한 미송합판을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4×8사이즈 합판에 일정 간격을 두고 골 파기 가공을 통해 루바 분위기를 연출하는 게 특징이다. 골 파기 간격은 일반 루바 사이즈인 90mm와 19mm 등 두 가지다. 또 합판 표면을 소잉 가공한 제품도 있다. 냄새가 없고 방수기능이 있어 실내외 사용이 모두 가능하다.
울린 데크재 공급 시작
인천 원창동 명원목재(대표 홍영명)가 최근 울린 콤보데크재 입고를 시작했다. 명원은 앞으로도 이 제품을 매달 100㎥ 정도씩 지속적으로 국내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제품 규격은 19×90mm/길이는 6자 이상이며, KD(인공건조) 됐다.
홍영명 사장은 “현지에서 원목을 직접 구입해서 직접 가공까지 하기 때문 품질이 매우 뛰어난 제품”이라고 말했다.
오크 애쉬 엘름 집성재
인천 나무친구들(대표 박승익)이 오는 5월 중순경부터 오크(oak), 애쉬(ash), 엘름(elm) 등 솔리드 집성재 국내공급을 시작한다. 모두 러시아산 원목을 이용해서 중국에서 가공했으며 옹이없는 제품이다.
제품 두께는 20, 24, 30, 35, 45mm 등이며, 폭과 길이는 150·920×1800·2100mm다. 가격은 수종과 규격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략 재(才)(1재는 0.00324㎥)당 9000원 선에 판매될 예정이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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