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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율 이사장 |
한인협은 “조합 명칭이 변경됨으로써 앞으로 인테리어산업 발전을 위한 큰 구심점 역할과 침체된 인테리어산업 발전을 부흥시킬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한인협은 인테리어산업 관련 법령 개정에 대한 요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서비스 개선과 친환경 자재생산, 공동브랜드 사업, 업계간 B2B 서비스, 인테리어산업 공동표준화, 업체 평가인증 시스템도입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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