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안갯속 금강산관광

고성(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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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북한의 금강산 관광지구 내 남측 부동산 동결 조치에 입회하기 위해 방북길에 오른 남측 민간 사업가들이 탄 차량들이 안개가 잔뜩 낀 동해선도로를 따라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이날 방북에는 현대아산을 포함한 31개 민간기업 46명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방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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